<오늘 맑고 낮 최고 기온 33도로 후텁지근>
1)
한여름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인데요, 오늘 울산의 한낮 기온 33도까지 오르며 후텁지근하겠습니다.
2)
요즘은 높은 기온과 함께 습도까지 높아 낮의 폭염이 밤이 열대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푹푹 찌는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은 만큼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주시기 바랍니다.
3)
현재 울산과 부산 그리고 양산에는 폭염주의보가, 포항과 경주에는 폭염경보가 발효된 상태입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면 현재 울산이 26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경주와 포항이 35도까지 오르며 매우 덥겠습니다.
4)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2m로 일겠습니다. 오늘 남해동부해상과 울산 앞바다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5)
끝으로 주간 날씨입니다. 당분간 비 소식 없이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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