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노조의 파업으로 인해 공사가 중단됐던
학교 공사가 일부 재개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노옥희 교육감의 협조요청 후
일부 현장에 대해서는 레미콘 공급을 막지
않음에 따라 제2언양초와 제2송정유치원,
송정중학교 등에서는 다시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나머지 학교들에 대해서는 부산과
양산 등 타지역 업체를 통해 물량을 공급받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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