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에 들어설 예정인 울산 지역 첫 도심형
공공실버주택 사업이 예산 확보 문제로
건립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구청은 302억 원이 필요한 이 사업에
159억 원의 국비가 확보됐지만, 구청의 예산이
부족해 85억 원 정도를 추가로 확보해야
한다며 울산시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앞서 지난 2016년 공공실버주택사업 공모에
선정된 중구는 오는 11월쯤 공공실버주택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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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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