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 재개발 지역 인근 주민들이
중구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소음과 분진,
악취 등을 호소하며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재개발 철거작업이 시작된
중구 복산동 B-05 재개발지역이 쓰레기장으로 방치되고 있고, 밤이면 우범지역으로 전락하고
있다며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구청은 재개발지역 사업장은
사유지여서 토지소유자나 재개발조합 측이
관리를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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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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