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28) 밤 10시 36분쯤 울주군 온양읍의
모 세차장 사무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사무실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61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54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빈 사무실에서
냉장고 내부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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