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8) 오전 5시 50분쯤
중구 다운로의 한 식당 앞에서 40살 하 모씨가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하씨가 만취상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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