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울산 동구의 땅값은 마이너스
0.84%를 기록하며 전국에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땅값은
평균 1.86% 상승했으며, 울산은 0.62%가 올라
제주,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상승폭이
적었습니다.
반면 울산 북구는 주거지와 골프장 개발로
인근 농경지 수요가 늘며 땅값이 0.97% 올라
울산에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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