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소형 타워크레인 폐기 등을 요구하며 고공농성에 들어갔던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타워크레인 노조가 정부가 내놓은 개선안에
반발해 2차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양대노총 건설노조는 국토부가 발표한 개선안에
소형 타워크레인 인증 검사 강화와
조종석 설치 원칙 등 노사민정 협의체
구성원들이 주장한 사항들이 빠졌다며,
투쟁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5일 소형 타워크레인
규격기준에 '지브' 구조물 길이 등을 포함하고
조종사 자격시험에 실기 시험을 추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개선안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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