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화학사고 발생 시
주민 대피요령을 개발해
오는 12월까지 책자와 만화책으로 제작해
배부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화학사고 대응 매뉴얼이
행정기관 역할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주민들의 행동요령을 담은 것입니다.
최근 5년간 울산에서 일어난 화학사고 38건
가운데 24건이 남구에서 발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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