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울산시당은 오늘(7\/25)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왕암공원 케이블카 민간 개발을 중단하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중당은 울산시가 지역 여론 수렴없이
일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공론화 절차를 거쳐 종합 관광 발전 계획을
수립한 뒤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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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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