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상업용 부동산 공실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2분기 울산의 오피스 공실률은 19.7%,
중대형 상가의 공실률은 16.9%로
7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오피스 임대료는 ㎡당 7천300원으로
전분기보다 0.14%,
중대형상가의 임대료는 ㎡당 1만 7천500원으로
전분기보다 0.59% 하락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은 남구 신정동과 동구 전하동을
중심으로 공실이 증가하면서
전체 공실률 상승과 임대료 하락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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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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