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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중소기업 대출 눈덩이\/대기업 5배

서하경 기자 입력 2019-07-25 07:20:00 조회수 37

◀ANC▶
중소기업들의 대출이 증가하며
대기업보다 5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금은행에서 대출이 막힌 중소기업은
비은행권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경기침체 장기화에 따른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금융기관의 문을 두드리는 중소기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기업대출 증가액이 지난달보다 두 배 늘어난 851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예금은행의 문턱을 넘지 못한 중소기업이
늘어나면서 비은행권금융기관의 중소기업대출도
187억원 증가했습니다.

중소기업의 대출 잔액은 한 달 전보다 603억 원
증가한 12조9천320억 원으로 대기업보다
5배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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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 10월까지 3개월 동안 울산에서는
모두 2천14가구의 신규입주가 시작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달 북구 중산동 일동미라주 411가구를
시작으로, 9월에는 북구 화봉동 지웰 푸르지오
420가구, 10월에는 남구 야음동과 북구 송정동에서 1천193가구에 대한 입주에 들어갑니다.

면적별로는 60에서 85㎡가 1천404 가구로
가장 많았고, 85㎡이하 중소형주택이 81.2%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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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은 올해 2분기 연결 영업손실이
905억 원으로 지난해 2분기 대비 적자로
돌아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액은 6조2천573억 원으로 4.2% 늘고
당기순손실은 1천474억 원으로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에쓰오일은 그러나 7월들어 정제마진이
급격히 오르고 업황이 회복세에 있어 3분기
부터는 양호한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mbc뉴스 김문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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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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