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24) 저녁 8시 13분쯤 북구의
한 3층 건물 3층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재 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77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6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 싱크대에서 불이 시작돼
연소가 확대된 것으로 보고 집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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