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울산시에 접수된 악취 민원은
모두 28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6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공단이 자리한 해안가에서 도심지가 있는 육지 쪽으로 바람이 잦은 여름철에는
악취 민원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최근 울주군의 한 마을 주민 4명이 기업체에서
배출한 악취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북구에서도 화학약품 냄새 같은 악취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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