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교섭 결렬을 선언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7\/24) 노동쟁의 발생을 결의하고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파업 찬반 투표를 벌입니다.
노조는 대의원대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쟁의 발생을 결의했으며 앞서 지난 22일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 신청을 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5월 30일 상견례 이후 16차례
교섭을 벌였으나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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