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머페스티벌 사흘째인 오늘(7\/23)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케이윌 밴드와
하하 앤 스컬, 십센치, 데이브레이크 등이
출연하는 낭만 라이브 공연이 열립니다.
어젯밤 열린 아줌마 콘서트에는
90년대 디바 조성모와 김완선,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진성과 금잔디 등
인기 가수 10여 명이 출연해 여름밤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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