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3) 오전 11시쯤 경주시 양북면
봉길터널 인근을 달리던 25톤 덤프트럭에서
불이 나 차량이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이 난 차량을 도로 갓길에 세우는 과정에서
버스정류장이 파손됐습니다.
또 오늘(7\/23) 오후 3시쯤 중구 다운동
다운3터널 인근에서는 55살 정 모 씨가
운전하던 25톤 트럭에서 불이 나
4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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