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머페스티벌 이틀째인 오늘(7\/23)은
오후 7시 30분부터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아줌마 콘서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 무대에는 90년대 디바 조성모와 김완선은
물론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진성과 금잔디 등
인기 가수 10여 명이 출연해 여름밤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내일(7\/24)도 같은 장소에서 케이윌 밴드와
하하&스컬, 십센치, 데이브레이크 등이
출연하는 낭만 라이브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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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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