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 대서인 오늘(7\/23)
울산지방은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최고 33.8도를 기록하며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도 25도로 시작하며
열대야가 이어지겠고,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2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장마전선이 활성화되지 못하며
당분간 비 소식은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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