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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의 릴레이 음악 축제
2019 울산서머페스티벌의 막이 올랐습니다.
첫날인 어제(7\/22), '쇼! 음악중심'으로
화려하게 문을 열었는데요. 오늘은 아줌마
콘서트가 열립니다.
김문희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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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울산서머페스티벌은 아이돌 가수들이
출연하는 '쇼! 음악중심'으로 화려하게
문을 열었습니다.
레드벨벳과 마마무 등 내로라하는
케이팝 가수들이 총출동해 울산의 밤하늘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INT▶에이핑크
"저희가 오랜만에 울산 서머페스티벌에 오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무더운 여름날 많은 아티스트분들과 한 자리에 서게 되서 너무나 기쁘고요. 오늘 즐거운 시간 됐으면 좋겠습니다."
◀S\/U▶이곳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은 공연을
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팬들의 열기로 가득합니다.
손꼽아 기다리던 케이팝 가수들의 공연을
지켜 본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로 응답합니다.
◀INT▶문소영\/남구 옥동
"더웠는데 공연 보면서 더위 날리고 즐거웠습니다."
◀INT▶곽시현\/북구 화봉동
"춤도 잘추고 얼굴도 너무 예쁘고 목소리도 너무 예쁘고 그냥 완전 최고예요."
2019 서머페스티벌은 오는 28일까지
울산 전역을 누빕니다.
아이돌과 7080, 힙합부터 트로트까지
가수 54팀이 화려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머페스티벌 이틀째인 오늘은
아줌마들의 일상 탈출을 위한 아줌마 콘서트가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마련됩니다.
조성모와 김완선 등 90년대 인기 가수는 물론
진성과 금잔디 등 트로트 가수까지 총출연해
화끈한 여름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투명c.g)또 내일은 여름밤 감성을 자극할
낭만라이브 공연이 예정돼 있고
26일에는 댄스 올나잇, 27일 트롯시대,
28일에는 열린콘서트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일주일 간 이어지는 화려한 음악 축제,
직접 찾아와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MBC뉴스 김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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