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 중 유일하게 상급종합병원이 없는
울산시에 중증환자를 전담하는 거점병원을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의료계는 울산대병원이 지난 2015∼2017년
상급종합병원에 지정됐지만, 재지정 심사에서
부·울·경 권역으로 묶여 탈락했다며,
환자 접근성을 우선으로 진료권역을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큐브
울산시는 이달 중 예정된 차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평가 기준 설명회를 앞두고 단일 권역이나 포항과 경주지역을 묶어 동남권역으로 조정해 줄 것을 보건복지부에 건의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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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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