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2) 오전 10시 40분쯤 북구 연암동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공사 현장에서
포크레인이 지하에 매설된 고압 전선을 파손해 인근 주택과 상가 등 210여 곳에 30여 분간
전력 공급이 끊겼습니다.
또 연암교차로에서 무룡터널 간 신호등도 꺼져 경찰이 수신호로 교통정리를 하기도 했습니다.
한전은 공사를 맡은 건설사가 한전 입회 없이 굴착 작업을 하다 케이블을 파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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