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무역협회 울산본부가 공동 추진한
다문화가족 수출 도우미 지원 사업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년 균형 발전사업 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다문화가족 수출 도우미는
한국어에 능통한 결혼 이민자를 선발해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 업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0명이 수출 상담 1천214건,
339만2천 달러의 계약 실적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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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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