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문화재단이 지난 달 7일부터 사흘간
장생포에서 개최된 울산고래축제에서 마련된
기부금 640만 원을 지역 환경단체에
전달했습니다.
이 기부금은 참가자들이 목표지점을 통과하면 회당 5천원씩 적립되는 고래 챌린지런을
통해 마련됐는데, 일반시민과 외국인, 연예인 등 1천280명이 기부금 모금에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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