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해양프로젝트를
1년여 만에 재가동합니다.
다음 달부터 건조 작업에 들어가는
해양프로젝트는 미국 석유개발업체 MOC의
원유 개발사업을 위한 5천억 원 규모의
반잠수식 원유생산설비 1기입니다.
현대중공업은 공사 규모가 크지 않아
해양플랜트사업부 전체 유휴 인력을
해소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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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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