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의 한 계곡에서
태풍으로 인해 불어난 물로 고립됐던
야영객 4명이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울산중부소방서는 지난 19일
부산에서 울산으로 와서 야영을 하던
65살 이모 씨 등 4명이
태풍이 끝나도 하천 수위가 낮아지지 않자
어제(7\/21) 오후 5시40분쯤
119에 구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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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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