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과 울산시가
지역 내 역주행 우려 지점을 선정해
교통시설 개선·보강 작업에 나섭니다.
경찰은 남구 옥현지하차도와 중구 엑소디움
지하주차장 앞 등 실제 역주행 교통사고가
발생한 지점과 민원 다발지점 10곳을 선정해
표시판이나 경보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역주행 교통사고의 치사율이
일반 교통사고보다 2~3배 높아 근본적인
개선 작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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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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