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1) 오전 10시 25분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간절곶으로 향하던 대형 크레인 차량이
고장으로 멈춰 서,
8시간 넘게 교통 혼잡을 빚었습니다.
사고가 난 곳은 편도 1차로여서
휴일을 맞아 이 도로를 오가는 차량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크레인 차량이 오르막길에서
속도가 나지 않고 뒤로 밀렸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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