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상하는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울산공항을 오가는 항공기 결항이 잇따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는 비구름의 영향으로
울산에서 김포로 출발하는 항공기 4편과
제주로 출발하는 항공기 2편이, 울산 공항으로
도착할 7편 등 모두 13편의 항공기가
결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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