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타인의 휴대전화를 훔치거나 유심칩을 빼내
소액결제에 사용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24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배상신청인 2명에게 120만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부산의 한 찜질방 수면실에서 잠을 자던 다른 손님의 휴대전화에서 유심칩을 빼낸 뒤 이를 이용해 11만원 상당의 모바일
게임 아이템을 사는 등 수차례에 걸쳐 이같은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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