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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에
지역 중소기업계는 일제히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증권가는 수혜주 찾기에 나섰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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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울산지역 중소기업계는 8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하한 금융통화
위원회의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번 기준금리 인하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경감하고
기업투자와 소비를 확대시켜 지역 경제가
회복하는 전기를 맞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기준금리 인하가 시중은행의 중소기업대출 금리 인하와 자금공급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점검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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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의 금리인하에
증권가는 수혜주 찾기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증권가에서는 금리인하로 인한 주가 변동이
크지 않겠지만 채권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증권사의 평가 이익이 늘어 날 수 있고,
배당주 역시 투자매력이 높아져 수혜주로
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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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불황으로 소상공인들의 보증서 대출과
경영환경 개선 지원금 신청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이 올해 상반기
보증공급한 금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증가한 2천66억 원이며, 지원 건수도 21.7% 증가한 8천456건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점포환경 개선 등을 위한 소상공인들의
경영환경 개선 지원금을 신청한 업체도
지난 3월 35곳에서 5월에는 62곳으로
급증했습니다.
mbc뉴스 서하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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