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5일 동구 명덕저수지에서 실종된
유순형 할머니의 행적이 43일째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시민들의 신고를
요청했습니다.
경찰은 그동안 명덕저수지를
8차례 수중수색하고 인근 염포산까지
수색 범위를 넓혔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단서를 찾지 못했다며 지난달 5일 이후 할머니를
목격한 시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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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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