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 위기에 놓인 북구 호계역을
역사박물관으로 존치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습니다.
북구는 호계역이 80년대 후반까지 달천 철장의
철광석 운반을 위한 화물역으로 운영되는 등
북구와 울산 철도에 역사적 가치가 높다며
문화 콘텐츠로 활용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지난 6월부터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개통에 따른 폐선부지 활용을 위한 T\/F팀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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