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남구 야음동과 여천동 지역에 초등학교 신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남구 야음근린공원 일대 개발로
학생수가 증가해 오는 2028년부터
도산초등학교와 여천초등학교로는 학생 수용이 부족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남구 야음근린공원 일대에
오는 2026년까지 4천340가구 규모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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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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