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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세입자 집 구입시 4,395만 원 필요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7-17 07:20:00 조회수 106

◀ANC▶
전세 세입자가 아파트를 사려면 평균
4천395만 원이 더 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내 정유사들이 54년만에 일본을 제치고
정제능력 세계 5위에 올라섰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서 전세 세입자로 살고 있는 사람이
아파트를 사려면 2년 전 전셋값에 4천395만원이
추가로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9.13 대책 이전
6천15만 원 보다 1천720만 원 하락한 것으로,
울산은 부산과 함께 전국에서 매매로 전환하기 위해 필요한 금액이 가장 크게 감소했습니다.

KB부동산은 아파트 미분양 증가와
매수심리 위축으로 매매전환비용의 하락폭이
커졌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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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유회사의 정제능력이 지난해 처음으로 일본을 제치고 세계 5위에 올랐습니다.

대한석유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일평균
정제능력은 334만6천 배럴을 기록해
일본 334만3천 배럴을 근소한 차로 제치고
국내 석유 산업이 태동한 1964년 이후
54년 만에 일본을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일평균 정제능력 기준 글로벌 1위는
미국으로 1천876만 배럴이었으며,
중국과 러시아,인도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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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운반선 수주실적이 국내 조선업계 하반기 실적을 좌우할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선업계는 미중무역 분쟁과 같은 외부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가운데 LNG선 판매만이
꾸준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고 하반기 대규모
발주프로젝트 소식이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60척 이상의
대형 LNG선이 발주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보벌 LNG선 발주량의
90% 이상을 수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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