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상견례 이후 2개월 넘게
열리지 못했던 올해 임금협상 교섭을
재개했습니다.
한영석 사장과 박근태 노조 지부장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노사는 매주 2차례 교섭을
열고, 2주에 1번은 사장이 교섭에 참여하는
기본합의서를 마련했습니다.
이에 따라 표류하던 올해 교섭에 탄력이
붙을 것으러 전망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