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울산권 국가산업단지 지하배관 안전진단을 위한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차로 내년 4월까지
석유화학단지와 여천단지의 지하배관 240km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합니다.
이번 안전진단에는 국비 40억원이 투입되며
매설된 지 20년 이상된 위험물질배관 900km가 점검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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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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