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6) 오후 4시 20분쯤
중구 서동의 한 목욕탕에서 불이 나
여탕 천장 쪽 일부를 태웠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 15분 전 정전이 발생해
손님 20~30명 정도가 이미 대피한 상황이어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목욕탕 내부의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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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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