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는 지난 2016년 경주 지진과 태풍 차바에 따른 건물 붕괴 우려로 철거된 전하동 로얄맨션 부지를 가로주택정비사업 지구로 지정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기존의 복잡한 사업추진과정이
생략되고 건폐율과 용적률, 대출기준 등이
50%정도 완화됩니다.
동구는 지난 2월 로얄맨션 부지에 대한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승인했으며
이번 달 말까지 조합원 분양신청을 받아
사업시행인가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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