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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제조업 체감경기 '어둡다'

서하경 기자 입력 2019-07-16 07:20:00 조회수 90

◀ANC▶
울산지역 제조업 체감경기가
1분기 만에 내려앉았습니다.

자동차 업계의 급락세가 가장 컸는데
불확실성이 가장 큰 원인인 것으로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제조업 체감경기가 지난 2분기 급상승한 이후
한 분기 만에 다시 가라앉았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3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분기 보다 10p 하락한 79로
집계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가 미국보호무역 등의
원인으로 전 분기 대비 34p 급락하며 58을
보인 반면 조선업은 LNG 물동량 증가로
기준치를 웃도는 107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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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이후 손익분기점을 밑돌던 싱가포르
정제마진이 7월 들어 크게 회복돼 배럴당
평균 6달러까지 상승했습니다.

정제마진이 6달러 대에 진입한 것은 지난해
9월 이후 10개월 만으로 올해 1,2분기 어려움을
겪었던 국내 정유업계들이 3분기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유업계는 휴가철 드라이빙 시즌의 계절적
요인과 함께 해외 정유설비 공급 축소에 따른 구조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정제마진이 반등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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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해외기술교류 상담회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합니다.

우수 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기술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해외기술교류사업 기업에 선정되면
현지기업과 매칭상담, 통역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기술교류 상담회는 오는 9월 국내 기술의 수요가 높은 신흥국인 페루 리마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립니다.

mbc뉴스0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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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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