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법원 김정석 판사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38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2년부터 5년 동안
인터넷 게임의 보안 시스템을 피해
게임을 자동 실행하는 악성 프로그램을 이용해
컴퓨터 수십 대로 게임을 실행시켜 게임머니와 아이템 등을 부당하게 얻는 소위 '작업장'을
운영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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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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