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국가정원과 태화강 국가정원에 이은
제3호 국가정원이 언제쯤 탄생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모레부터(7\/16) 수목원·정원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앞으로 국가정원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3년 간의 지방정원 운영실적이 있어야하고,
재정자립도가 일정 수준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에 따라 국가정원 지정을 원하는 도시들은
많지만 당분간은 태화강과 순천만의
양대 경쟁구도가 예상된다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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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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