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은
"소비자는 외면하고 소상공인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 제로페이 관련 예산
76억 원 전액을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신용카드 사용이 보편화 된 요즘
계좌 잔고가 있어야만 하는 제로페이 도입은
시대를 역행하는 정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제로페이는 소비자의 계좌에서 판매자의 계좌로
현금을 이체하는 결제 방식으로, 소상공인들의
카드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는 간편결제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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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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