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유일의 종합 안전체험관인
북구 강동 울산안전체험관의 방문객이
1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울산안전체험관은 지난해 9월 문을 연 이후
지금까지 10만3천여 명이 다녀가
하루 평균 330명 이상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올 상반기에만 5개 프로그램에
유아와 학생 등 6만7천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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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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