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천상도서관이
오는 19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천상도서관은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테니스장 부지를 활용해 지어졌으며
울주문화예술회관에서 이관한 도서를 포함해
총 만 7천 715권의 장서를 갖추고
문을 열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시범기간 동안
도서관 시설 이용과 관련된 불편 사항과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들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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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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