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3) 새벽 3시 35분쯤
울주군 서생면의 한 카페에서 불이나
냉장고 등 집기류를 태워
소방서 추산 29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8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영업이 끝난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7\/13) 오전 9시 55분쯤에는
울주군 온산읍의 한 공장 외벽에 설치된
집진기에서 불이 나 집진기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31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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