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오늘 태화강역 앞 광장에서 진행한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찬성률 72%로 가결됐습니다.
플랜트건설업계 노사는 올해 임단협을
진행했지만 임금 인상과 노동조합 활동 보장
등에 대한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협상이
결렬됐고,
노조는 파업 등 쟁의행위를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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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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