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오늘(7\/11) 울산을
찾아 당원 간담회를 갖고 대한민국 경제 위기 극복에 울산이 선봉에 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손 대표는 조선업과 자동차 산업이 위축된
상황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울산이 수소 산업을 토대로
수출 1천억 불 달성의 위상을 되찾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