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1인 여성가구를 대상으로 한 주거침입과 성폭력 범죄 예방에 나섰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울산대학교 학생 48명으로
구성된 캠퍼스 폴리스단과 함께 대학가 원룸에
대한 순찰에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남구청의 협조를 얻어
노후화된 원룸밀집촌을 재진단해 CCTV 11대를 추가로 설치하고 경찰관을 호출할 수 있는
야간 비상벨을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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