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찬 울산시의원은 붉은 수돗물 현상을
일으키는 노후 상수도관을 교체해
지역 경기를 살리자고 제안했습니다.
백 의원은 전체 3천380km에 이르는 울산지역
상수관 중에 21년이 지난 노후 상수관은 8%가 넘는다며, 노후관을 교체하면 맑은 물 공급과 반구대암각화 보전, 일자리 창출, 건설경기
부양 등 1석4조의 효과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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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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